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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캐리커쳐=디미닛

이석우 두나무 대표/캐리커쳐=디미닛

 

업비트 이석우 대표  이더리움, 이오스(EOS) 와 같은 플랫폼 코인들을 증권으로 규제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암호화폐 산업은 어제와 오늘이 다를 정도로 시시각각 바뀌는데 현재 발의된 가상자산업권 법안들은 이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법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의’"라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안 돼 있는 상황에서 이더리움(ETH)과 이오스(EOS)와 같은 플랫폼 코인들을 증권으로 규제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업계의 특성과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상태에서 속도에만 치중해 업권법을 만들면 우리나라 기업들만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지는 ‘갈라파고스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고 꼬집었다.

 



업비트 이석우대표가 다른 플랫폼 블록체인 시스템이 많은데에도 굳이 이더와 이오스를 언급한점에 시사점이 있는것같기도 하네요 


핫한 솔라나, 에이다 언급을 안하고^^;
이오스의 경우는 시장분위기에서는 거의 잊혀져가고있는데도 불구하구요

 

이번에 국내 최대거래소인 업비트 이석우 대표가 이더,이오스를 증권으로 분류하는건 말이 안된다라고 딱 꼬집어서 말해주니 아무리 시총이 뒤로 밀려 있어도 이오스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오스 커뮤니티 내부자가 한말이 아니라서 더욱 신뢰도는 높구요 

 

증권이 아닌 예시가 필요했을텐데,사실 이만큼 법적 준비가 된 코인이 있을까요?

 

왜 굳이 EOS였을까..
사실 최근 거의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인지도인게 사실인데..
그래서 꽤 의외이긴 했습니다.

 

기사 본문 글

https://decenter.kr/NewsView/260TNCQ4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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